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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풀 블루뮨 에센스’는 한 병에 100만개의 이화 효모 성분을 함유, 지난해 업그레이드한 숨의 글로벌 수분케어 워터-풀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해양 유산균 ‘블루뮨 성분’을 함유했다. 이는 국립수산과학원과 숨에서 공동으로 완성한 특허 출원 성분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내재력을 케어해 탄탄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는 것이 LG생활건강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강력한 수분 충전으로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으로 수분 마스크를 한 듯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며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숨 마케팅 담당자는 “피부에 진정·수분 케어를 완성해주는 워터풀 블루뮨에센스와 오랫동안 건강한 보습감을 유지시켜주는 숨의 베스트셀러 ‘워터-풀 젤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수분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