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7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2021년 봄·여름(S/S)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막스마라·무이·오프화이트·톰브라운 등 총 10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80%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는 18일부터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대구점 등 전국 5개 점포를 시작으로 부산점·천호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여행이 줄어들면서 해외 유명 브랜드에 대한 구매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점별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