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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런치는 점심 시간 동안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버거 세트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맥도날드의 맥런치는 2005년 첫 출시됐다 2018년 종료됐다. 이후 지속적인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고 맥도날드는 다양한 버거 세트를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3년 만에 맥런치를 재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맥도날드의 돌아온 맥런치는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맥치킨 모짜렐라 △슈슈 버거 △쿼터파운더 치즈 등 7종으로 구성됐으며,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정가 대비 평균 약 14% 할인된 가격으로 세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맛있는 메뉴를 먹으며 점심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맥런치 세트 메뉴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