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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체다슬라이스 치즈는 고소한 숙성 체다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배합해 조화로운 맛의 밸런스를 찾은 것은 물론, 기존 제품 대비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함량을 각각 6%씩 낮춘 제품이다. 반면 단백질 함량은 13% 높여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고 무(無)색소, 무(無)보존료, 무(無)합성향료, 무(無)설탕의 네 가지 원칙을 지켜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치즈를 완성했다는 것이 매일유업 측 설명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상하치즈 체다슬라이스 리뉴얼에도 영양소에 대한 고려를 우선적으로 반영했다”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설계된 상하치즈 체다슬라이스는 그냥 먹어도, 음식에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 집콕 간식이나 요리에 모두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하치즈는 매일유업이 1989년 치즈 사업을 시작한 이래, 30년 이상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가정에서 다양한 요리로 활용되는 슬라이스 치즈류 상품으로는 ‘더블업 체다’ ‘더블업 모짜렐라’ ‘뼈로가는 칼슘치즈’ ‘짜지않고 고소한 치즈’ ‘유기농 아이치즈’가 있다. 특히 뼈로가는 칼슘치즈 1매에는 500㎎의 칼슘이 함유돼 있어 2매만으로 1일 칼슘 섭취 권장량(700㎎, 성인 기준)을 충족할 수 있고, 짜지않고 고소한 치즈는 나트륨 함량을 반으로 줄여 설계하는 등 한국인의 영양 섭취 기준을 고려한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