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북부보훈지청, 이달의 현충시설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1010000229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3. 01. 1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북부보훈지청_우리지역현충시설_(3월)
경북북부보훈지청 우리지역 현충시설 포스터/제공=경북북부보훈지청
경북북부보훈지청이 3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를 선정했다.

1일 경북북부보훈지청에 따르면 안동면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3일 만진 이상동 선생(석주 이상룡 선생의 동생)이 안동장터에서 펼친 단독시위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됐고 2500여 명으로 늘어난 사람들은 군청, 경찰청, 법원으로 몰려가 애국지사의 석방을 요구하는 등 투석전을 펼쳤다.

만진 이상동 선생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으며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는 안동시 삼산동 문화광장길 문화의거리 일대로 현재 각종 행사 및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행사의 공간으로써 활용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2018년 12월 4일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를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