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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면세점 방문객 수는 내국인 28만4356명, 외국인 5만9627명 등 총 34만3983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지난해 1월 방문객 383만7445명과 비교하면 10분 1로 급감한 것이다. 면세점 방문객 수가 4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35만4362명) 이후 9개월 만이다.
한편 1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 1조3796억원(약 12억2521만 달러)으로 지난해 1월 (1조9627억원)대비 28% 줄어들었다. 다만 지난해 12월(1조2184억원)과 비교해서는 증가세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