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리아, 100만개 팔린 사각새우더블버거 정규 제품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2010000581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3. 02.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월 한정 판매 이은 2월 연장 판매 이후 전월 대비 20% 증가
[이미지]롯데리아,사각새우더블버거
롯데리아 사각새우더블버거/제공 = 롯데GRS
롯데GRS의 롯데리아는 지난 1월 한정 판매 이후 2월 까지 연장 판매한 사각새우더블버거가 정규 제품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지난 1월 한 달간 한정 판매를 목적으로 출시한 사각새우더블버거가 누적 판매량 100만개(패티량 200만개) 이상 판매 추세를 나타내자 한정 판매 기간을 2월까지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연장 운영 결과 사각새우더블버거 판매량은 1월 대비 누적 판매량 집계 결과 약 20% 증가했고, 2월 역시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넘어섰다.

또한 배달 서비스를 활용한 주문 이용률에서도 구성비가 약 10% 증가해 베스트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확대하며 정식 제품 도입을 검토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사각새우더블버거 판매량이 호조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정규 제품운영을 결정 했다”며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신제품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