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들의 등하굣길에 교통안전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창교육지원청은 학생들과 운전자의 눈에 더 잘 띄는 교통안전 깃발을 증정해 교통질서 확립에 힘을 보탰다.
또 고창문화원에서 운영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학생들의 재능이 발현될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이 지속적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고창교육지원청과 대한노인회, 고창문화원은 교통안전 외에 학교 주변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등의 각종 범죄 사전예방에 더욱 노력하고 농어촌 학생들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황근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격언처럼 학생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