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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의 경영이념인 ‘행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주고 싶어 기부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오산시에 희망이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00년에 창립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정보보안, 융합방송통신, 지능형 CCTV, 통합관제 구축 등 방송통신 및 보안관련 기술 전문기업으로, 2016년 대통령표창 수상, 2019·2020년 고용노동부 선정 청년친화 강소기업 등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