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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개관한 농업기술교육센터는 농업인과 청년, 농업계 고교생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우수한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만든 첨단실용실습교육장이다.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최첨단 유리온실(8337㎡) 교육장을 구비하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멜론 등 주요 원예작물을 재배하면서 작물의 생산부터 유통, 수출에 이르는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허 청장은 경남 함안으로 이동해 스마트팜에서 토마토를 생산하는 청년농업인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허 청장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디지털농업으로 농작업의 편리성 강화와 생산성·품질 향상,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디지털농업을 노지작물로 확대하기 위해 연구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농업현장의 고충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