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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스 딸기&바나나’는 트랜드를 반영하면서도 제품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동시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가심비를 높인 제품이다. 검증된 인기 조합이지만 수백 번의 실험으로 최적의 밸런스를 찾아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는 것이 해태제과 측 설명이다.
이번 제품은 오예스의 열번째 시즌 에디션으로 3월 한달 간 450만개만 한정 판매한다. 전량 판매되면 아홉 시즌 연속 완판 기록도 이어가게 된다. 시즌 에디션의 인기로 오예스의 지난해 연 매출도 500억원을 처음 넘어섰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계절을 대표하면서도 새롭게 표현하는 오예스 시즌 에디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케이크로 담아 낸 딸기와 바나나 맛의 색다른 조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