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홈앤쇼핑, 중소협력사 대상 성과공유제 시행…60개 협력사 총 6억원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101000692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3. 11. 08: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3년부터 현재까지 462개 협력사에 총 43억원 지원
중소협력사에 실질적 도움으로 상생·나눔경영 앞장
[홈&쇼핑] 회사 전경
홈앤쇼핑 사옥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협력사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위해 6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6억원 규모의 성과공유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12년 개국 이후 본격적으로 이익이 발생한 2013년부터 초과 이익에 대한 성과공유제를 시행 중이다.

성과공유제는 매출기여도가 높은 우수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연간 목표액 대비 초과이익의 최대 10~20%를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로 시작됐다.

2016년부터는 기여도가 높은 협력사에게 초과 이익을 환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방송 판매 효율부진을 겪은 업체들의 손실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전환됐다. 2016년에는 80개 협력사에 총 4억원, 2017년에는 69개 협력사에 총 3억7000만원 규모로 지원하는 등 홈앤쇼핑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462개 협력사에 총 43억원을 지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성과공유제를 비롯해 상생펀드 운영, 상품대금 지급시기 단축 등 중소기업 협력사의 실질적인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는 “중소협력사의 안정적 재정 운영을 위해 2013년부터 성과공유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 서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여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