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빈폴골프, 고객 체형별 특성 고려한 ‘남다른 팬츠’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8010011721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3. 18.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능성과 패션성 토대로, '임팩트·스윙·릴리즈' 핏으로 팬츠 강조
사진 2. 빈폴골프스윙핏 (1)
빈폴골프 스윙핏/제공 =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하이 퍼포먼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남다른 팬츠’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빈폴골프는 골프의 특성상 하체의 중요성을 감안해, 역동적인 플레이를 도우면서도 최상의 스윙이 가능하도록 팬츠에 기술력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능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살리는 한편 고객의 신체 특성을 고려해 3가지 스타일로 제품을 선보였다.

하이 퍼포먼스를 위한 강력한 기능성과 정확한 임팩트를 겨냥한 ‘임팩트핏’, 기본에 충실하고 스윙 동작에 따른 완벽한 무브먼트를 반영한 ‘스윙핏’, 릴리즈 동작에 최적화된 스트레이트 핏에 스트레치 기능을 가미한 실용 팬츠 ‘릴리즈핏’으로 구성됐다.

임팩트핏은 최상의 기능성 퍼포먼스 라인인 ‘NDL’ 상품으로 허벅지와 밑단이 슬림한 스타일이다. 스윙핏은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빈폴골프의 아이덴티티를 녹인 디자인의 클래식 라인 상품이다. 릴리즈핏은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스트레치 기능으로 필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기 좋고, 허벅지부터 일자로 떨어지는 스타일이다.

빈폴골프의 ‘남다른 팬츠’는 베이지·그레이·블루·블랙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김승현 빈폴골프 팀장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골프에 눈을 돌리면서 패션 뿐 아니라 타수까지 관리하려는 소비자 태도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고객 체형별로 플레이를 돕고 스코어 관리까지 챙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팬츠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빈폴골프는 MZ세대 골퍼들과 골린이(골프 초보자)의 증대와 함께 브랜딩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강다나, 류가형, 이한솔 프로 등 스타 골퍼 3인을 홍보 대사로 임명한 바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