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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기획 단계부터 건강한 스니커즈 문화의 확산과 국내 신진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러스트레이션·애니메이션·그래픽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30여 명의 젊은 작가들이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커스텀 에어 포스1 컬렉션을 선보였다.
솔드아웃은 커스텀 에어 포스1 컬렉션을 솔드아웃 모바일 앱에서 판매하기에 앞서, 홍대 패션문화 편집공간 ‘무신사 테라스’에 지난 1월 한 달간 전시한바 있다. 이번 컬렉션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 운동인 ‘예술나무운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솔드아웃 관계자는 “국내 젊은 창작자들과 신선한 협업으로 선보인 스니커즈가 하나의 작품으로서 특별한 가치를 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건강한 스니커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신사_사진자료] 솔드아웃XCFC 협업](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18d/2021031801001934900123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