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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프로틴 트리플케어’는 마시는 요거트 제품으로, 플레인·사과 2종으로 출시됐다. 제품 한 병당 달걀 1.5개 분인 11g의 단백질(플레인 제품 기준)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130억 CFU(균 수를 세는 단위) 이상 함유하고 있다.
빙그레는 한국영양학회에서 제시한 30대 여성 단백질 1일 평균 필요량은 40g인 점을 고려하며 ‘요플레 프로틴 트리플케어’ 1병으로 1일 필요량의 25% 이상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채워주는 비타민D와 165㎎(플레인 제품 기준)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기존 요플레 프로틴 제품과 용량을 차별화한 것도 특징이다. ‘요플레 프로틴 트리플케어’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중적인 130㎖ 용량을 적용, 4개입 멀티팩으로 출시됐다. 빙그레의 기술력으로 단백질 특유의 맛과 향을 없애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빙그레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요플레 프로틴 트리플케어는 요플레 프로틴 출시를 통해 더욱 발전한 빙그레의 단백질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요플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더욱 다양해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빙그레]요플레 프로틴 트리플케어_2종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19d/2021031901002019900130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