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식품진흥원, 국가식품성분데이터센터로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301001515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3. 23.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식품진흥원)은 23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표준원으로부터 지난 18일 국가식품성분데이터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데이터센터 지정으로 영양성분분석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가가 공인한 고품질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식품진흥원은 농식품에 함유된 43종의 영양성분 중 무기질 10종, 아미노산 18종에 대한 함량 분석을 담당한다.

신동호 식품진흥원 처장은 “국가표준데이터의 신뢰성 있는 분석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국제검사능력관리 프로그램인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여해 국제적으로 분석 능력을 인증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