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전 센터장은 중재적 시술을 시행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해 첨단 의료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환자들의 질병을 치료해 생명을 연장하는데 적극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용선 심·뇌·혈관센터장은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으로 개인의 영광은 물론 시화병원 심·뇌·혈관센터의 우수성과 발전 역량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닌 의료인으로서 인터벤션 영상의학 기술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시흥시 최초 심·뇌·혈관센터를 개소한 시화병원은 인터벤션 영상의학 전문 의료진과 최첨단 혈관 조영 장비를 기반으로 고난이도 혈관 시술을 연이어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내 중증·응급 혈관 질환의 든든한 수호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