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뚜레쥬르, 교촌 고로케 100만개 판매 눈 앞…출시 1주 만에 20만개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9010018990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3. 29. 17: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뚜레
CJ푸드빌은 뚜레쥬르와 교촌의 협업 제품인 ‘교촌 품은 뚜쥬 고로케’가 지난 19일 출시이후 1주 만에 20만개가 판매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뚜레쥬르 브랜드 론칭 이래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기록이다. 올해 1월 신년 제품으로 출시한 ‘순진우유 시리즈‘의 최고 기록을 두 달 만에 경신한 것으로, CJ푸드빌은 이 추세면 한 달 안에 100만개 판매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촌 품은 뚜쥬 고로케’는 교촌치킨의 시그니처 메뉴 교촌시리즈·레드시리즈의 비법 소스와 고로케 안을 채운 닭고기, 고로케 겉면 쌀 크런치 토핑이 특징이다. 특히 두 가지 맛 고로케를 박스에 담아 구성한 ‘교촌 반반 고로케 세트’는 교촌 치킨 박스를 연상시키는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 CJ푸드빌 측 설명이다.

‘교촌 품은 뚜쥬 고로케’는 현재 생산량이 판매량을 따라 가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종 브랜드 간 협업 사례는 무수히 많지만, 일회성의 반짝 화제에 그치지 않으려면 제품의 완성도가 뒷받침되야 한다는 전략으로 수개월간 공들여 맛 품질을 높였다”면서 “케이크·브라우니·치즈 방앗간·메로나 아이스박스·나난 케이크 등 연이은 히트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성원해 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품 연구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