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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뚜레쥬르 브랜드 론칭 이래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기록이다. 올해 1월 신년 제품으로 출시한 ‘순진우유 시리즈‘의 최고 기록을 두 달 만에 경신한 것으로, CJ푸드빌은 이 추세면 한 달 안에 100만개 판매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촌 품은 뚜쥬 고로케’는 교촌치킨의 시그니처 메뉴 교촌시리즈·레드시리즈의 비법 소스와 고로케 안을 채운 닭고기, 고로케 겉면 쌀 크런치 토핑이 특징이다. 특히 두 가지 맛 고로케를 박스에 담아 구성한 ‘교촌 반반 고로케 세트’는 교촌 치킨 박스를 연상시키는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 CJ푸드빌 측 설명이다.
‘교촌 품은 뚜쥬 고로케’는 현재 생산량이 판매량을 따라 가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종 브랜드 간 협업 사례는 무수히 많지만, 일회성의 반짝 화제에 그치지 않으려면 제품의 완성도가 뒷받침되야 한다는 전략으로 수개월간 공들여 맛 품질을 높였다”면서 “케이크·브라우니·치즈 방앗간·메로나 아이스박스·나난 케이크 등 연이은 히트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성원해 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품 연구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