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중구, 자유공원 내달 3~11일 전면 폐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31010020510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03. 31.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1.보도자료 사진(자유공원 전면 폐쇄)
인천 자유공원 길/제공=중구청
인천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벚꽃 명소인 자유공원을 벚꽃 개화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폐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대책의 일환이다.

중구는 인천대공원·월미공원·수봉공원 등 인천 주요 벚꽃명소와 함께 극성수기인 4월 3~11일 9일간 공원출입을 전면 차단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연일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고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일상적인 봄으로 조속한 복귀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