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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만우절 기획상품 ‘메론먹은 죠스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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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3. 3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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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먹은죠스바
‘메론먹은 죠스바’/제공 =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만우절 기획상품으로 ‘메론먹은 죠스바’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롯데제과의 대표 아이스바인 ‘죠스바’의 속에 기존의 딸기 맛 대신 멜론 맛의 아이스 믹스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메론먹은 죠스바’의 겉모양은 기존 ‘죠스바’ 모양 그대로다. 상어를 닮은 듯한 특유의 유선형 모양에 짙은 회색을 띄고 있다. 안쪽에는 연녹색의 멜론 맛 아이스크림 믹스가 들어 있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겉은 아삭하고 속은 쫀득한 2중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1983년 출시된 ‘죠스바’가 40년 가까이 고수해온 오렌지와 딸기 맛의 조합에 변화를 준 것 만으로도 마니아층에겐 반전의 맛과 재미를 줄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200만개 한정판으로, 만우절을 앞두고 아이스바 마니아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롯데제과는 지난해 4월에도 만우절 기획상품으로 ‘죠크박바’를 선보여 1주일만에 180만개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매운맛이 나는 독특한 아이스크림 ‘찰떡아이스 매운치즈떡볶이맛’을 선보이며 펀슈머들의 관심을 유발했다. 롯데제과는 재미있는 이색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코로나로 지친 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빙과류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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