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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키즈 대상 건기식 구매율은 프로바이오틱스가 32.5%로 종합비타민(20.9%)과 홍삼(20.1%)보다 높게 나타난다.
신제품 슈퍼듀오키즈는 유년기 장환경에 맞춘 과학적 균주 배합이 특징이다. 단일 유산균이 아닌 ‘프로바이오틱스 6종’을 함유해 기능성을 높였다. 듀얼 포장 제품으로 아침은 비피더스균, 저녁에는 락토바실러스균을 각각 섭취할 수 있다.
영양성분도 강화했다. 비타민D·A·E·K를 비롯해 아연·엽산 등 어린이 영앙소 8종을 함께 담았다. 성장기 뼈건강부터 정상적 면역 기능까지 고려해 설계했다. 아침용 한 포 섭취로 해당 영영소의 일일섭취량 100%를 충족할 수 있다.
아이들이 먹는 제품인 만큼 식품 안전에 각별히 신경썼다. 4무(無) 제품으로 감미료·착색료·스테아린산마크네슘·HPMC가 들어있지 않다.
황지철 hy 마케팅 담당은 “‘슈퍼듀오키즈’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어린이 영양소 8종을 함께 담은 멀티 기능성 제품”이라며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제품화 초기 단계부터 품질과 식품안전을 중심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