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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어린이 차음료 ‘유기농 순한 작두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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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4. 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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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_유기농 순한 작두콩
유기농 순한 작두콩/제공 = 웅진식품
웅진식품은 어린이용 차음료 ‘유기농 순한 작두콩’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유기농 순한 작두콩’은 100% 국산 유기농의 어린 작두콩 꼬투리를 골라내어 만든 어린이용 차음료다. 어린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작두콩을 연하게 볶았으며, 유기농 볶은 현미도 더해져 고소한 맛을 한 층 더했다는 것이 웅진식품 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았다.

용기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코코몽 캐릭터를 활용했으며, 부담 없는 200㎖ 용량에 피피캡(Push & Pull Cap)이 적용돼 어린이들이 흘리지 않고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유기농 순한 작두콩은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종원 웅진식품 어린이 음료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유기농 순한 작두콩 출시로 유기농 하늘보리, 순한 결명자에 이어 웅진식품의 어린이 차음료 3총사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많은 엄마들이 소중한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음료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어린이 전용 차음료 제품으로 ‘유기농 하늘보리’와 ‘순한 결명자’를 판매하고 있다. ‘유기농 하늘보리’는 100% 국산 유기농 곡물만을 엄선하여 만든 어린이 전용 보리차다. ‘순한 결명자’는 100% 국산 결명자로 만든 어린이 결명자차로, 국산 결명자·흑미·둥글레를 엄선해 우려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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