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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항균, 항바이러스 가전과 자동차 수요 급증의 수혜를 입고 있는 UV사업부의 매출이 매출과 수익성 향상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또한 와이캅 칩 관련 매출도 이번 매출 증가에 도움을 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LED 픽셀의 양산이 시작됐으며, 근거리 통신 전용 25기가(Gbps) 레이저 다이오드 빅셀(VCSEL)도 고객사 3곳에 공급을 시작하며, 매출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
서울바이오시스 관계자는 “후발주자가 퇴출되고, 대형 업체로 과점화되는 LED 산업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있다”며 “고마진 와이캅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올해 역대 최대 매출을 무난하게 달성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바이오시스는 소액투자자들에게 공정한 정보공유를 위해 조기 집계가 끝나는 매출에 대해 올해부터 매 분기 익월 초 실적을 공지하고, 손익결과 등에 대한 예상은 월말에 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