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고등래퍼 출연자 '방재민' 신곡 'NAVY'에 장기 실종아동 포스터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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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BGF리테일이 장기 실종아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평소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퍼스트유니온과 인연이 닿으면서 기획됐다.
퍼스트유니온은 신인 아티스트의 개발부터 제작·프로듀싱·마케팅 등을 운영하고 있는 신생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에는 ‘실종아동 찾기’라는 공동 앨범명이 붙게 되며 BGF리테일이 제작한 장기 실종아동 포스터가 앨범 재킷으로 실리게 된다.
앨범 재킷은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곡이 스트리밍될 때마다 대중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장기 실종아동의 정보를 알리는데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 BGF리테일 측 설명이다.
BGF리테일은 2018년부터 아동권리보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실종·유괴 예방 캠페인 진행 △등하굣길 안전벽화 조성 △결제단말기·키오스크에 장기 실종아동 찾기 콘텐츠 송출 등 CU 인프라를 활용해 장기 실종아동의 조속한 귀가를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경찰청과 함께 길을 잃은 아이(지적장애인·치매환자 포함)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이나 가족에게 인계하는 실종예방 신고 시스템 ‘아이CU’를 구축해 지난 3년 동안 90여 명의 아이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박정권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실종아동을 위해 기꺼이 좋은 친구가 되어준 퍼스트유니온과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BGF리테일은 아이들을 따뜻한 가정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너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게’ 프로젝트에 힘을 모아줄 아티스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