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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수원시 도시재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도시재단은 대학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도시재생·공동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스마트도시·그린뉴딜 사업 관련 문화콘텐츠 개발과 공동연구 △교수 및 학생의 도시재생사업 현장참여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활동 △문화예술 직업교육 및 현장적응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기회 제공 △문화예술산업·도시재생 분야의 창업 활성화 및 스타트업 성장지원 △지역공동체 사업 추진 및 도시활동전문가 양성 등 이다.
서울예술대 산학협력단은 공동연구, 산학협력 관련 대학기관으로, 지난 2020년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을 위한 기록화 사업’에 협력·참여한 바가 있다.
2021년도에는 수원시 도시재생사업 현장 별 기록화 사업을 주제로 4개의 프로그램을 협력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기록화 사업은 수원시 도시재생 지역의 현재 모습을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면서, 미래 도시경관의 변화과정을 확보해 수원시 도시정체성 이어 나가는 작업이 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허현태 도시재생사업부장은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문화 예술과 접목된 수원시 도시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