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발란, 샤넬 출신 김은혜 리테일 부대표 영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1901001078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4. 19.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은혜 발란 부대표 (1)
김은혜 발란 리테일 부대표
발란은 샤넬코리아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럭셔리 브랜드의 유통망 관리와 디지털 전환 작업을 진행한 고객 경험 전문가 김은혜씨를 리테일 부대표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부대표는 샤넬코리아에서 마케팅·리테일 관리·면세 관리 등을 담당했으며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과정에서는 디지털 자원을 배치해 고객 경험을 높이는 작업도 담당했다.

발란은 김 부대표의 영입을 계기로 고객 리테일 및 VIP 경험 개선, 글로벌 브랜드 발굴 및 협업,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 고도화 등 미래 핵심사업과 고객 경험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 부대표는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발굴해 한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김 부대표는 “럭셔리 브랜드를 구입하는 것은 단지 비싼 제품을 구매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온라인에서 처음 럭셔리 제품을 구입했던 고객에게 명품을 구매하는 것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