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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은 미세먼지 차단 흡착 기능이 있는 수목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기의 질을 제공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장 확인을 통해 공장주변 및 도시외곽의 산림, 녹지, 공원 등 대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지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올해 봄철 잦은 비로 조림 수목의 활착률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하반기 풀베기 작업을 통해 산림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완성도 있는 조림사업 추진을 위해 주기적으로 대상지 확인 및 관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대상지 선정을 올해 말 진행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