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사회공헌 우수기관 ‘우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801001749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4. 29.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농협중앙회가 사회공헌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왼쪽에서 네번째)이 지난 2월 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설날 차례상 꾸러미 선물 나눔행사’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가구에게 전달할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 포장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농협중앙회는 28일 ‘2021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사회적 책임 부문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농협은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더해 국민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무료의료지원과 장수사진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행복버스’, 영농·가사활동을 지원하는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 고령농업인 지원을 위한 ‘농업인행복콜센터’와 지역문화복지센터 등 복지시설 운영, 농업인 무료법률 구조사업 및 소비자 보호사업,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밑반찬 나눔 봉사, 설날 차례상 음식 꾸러미 전달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여성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3년간 320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농촌 정착지원과정을 운영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화된 영농철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도 추진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앞으로도 농협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농업인과 국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