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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은 공유대학 체계 구축을 통해 향후 6년 간 국가 수준의 신기술분야 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신규 과제이다.
교육부는 평가 결과 실감미디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 반도체, 미래 자동차, 바이오 헬스, 지능형 로봇, 에너지 신산업 등 총 8개 분야별 연합체 46개 대학을 선정했다.
계원예술대는 이 중 ‘실감미디어’ 분야에 선정됐으며, 46개 대학 중 예능계 대학은 유일하다.
‘실감미디어’ 분야 컨소시엄에는 건국대를 주관대학으로 경희대, 계명대, 배재대, 전주대, 중앙대가 참여할 예정이며, 계원예술대학은 선정된 컨소시엄 대학과 함께 메타버스(Metaverse)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담당할 계획이다.
송수근 총장은 “계원예술대학은 디자인·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라며 “이런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실감미디어 분야 창의융합 공유대학 가상캠퍼스의 디자인 및 실무교육과정을 담당·운영해 실감미디어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