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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작가 참여한 ‘위즈아일랜드 독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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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5. 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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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교원그룹
교원그룹은 지난 7일 자체 유아 놀이교육기관 위즈아일랜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아동도서 작가 데이비드 섀넌이 참여한 비대면 독서 세미나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데이비드 섀넌 작가는 뉴욕타임즈가 뽑은 베스트 그림책 ‘조지 레드번이 어떻게 야구 경기에서 이겼을까?’를 집필한 작가다.

이번 세미나는 영문 도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위즈아일랜드 10개원에서 화상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도서에 관한 궁금증을 작가에게 질문하거나 동화 속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선정 도서를 주제로 만든 동화 구연에 참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독서세미나는 아이들이 해외 유명 저자를 만나고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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