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측 식품관 운영 조기 중단…23일 하루 미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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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전일 명품관 식품관 수산 코너 협력사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돼 이날까지 영업을 중단했다.
해당 사원은 21일 휴무일에 검사를 받고 22일 출근하지 않은 채 자택대기 중 확진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원은 고객과 대면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갤러리아백화점은 식품관 운영을 22일 오후 2시 30분에 조기 종료 하고, 방역과 소독 조치를 취했다. 백화점 측은 확진자 발생과 영업 중단 사실을 매장 내 안내 게시물과 방송을 통해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갤러리아백화점 측은 “식품관 전직원 검사를 시행하고 강남구 보건소 역학조사 및 지침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품관 영업은 24일 재개할 예정이다.




![[갤러리아] 명품관 외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3d/2021052301001870200117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