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hc치킨, 음식점 위생등급 획득 매장 650곳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4010011936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5. 24.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붙임] bhc치킨 매장 이미지
bhc치킨 매장 전경
bhc치킨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을 획득한 매장이 650곳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bhc치킨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장별 음식점 위생등급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1일까지 등급을 획득한 매장은 총 657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398개 매장이 ‘매우 우수’로 지정받았으며 259개 매장이 ‘우수’ 또는 ‘좋음’ 등급을 획득했다.

bhc치킨은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 획득 매장을 전 매장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여 수준 높은 먹거리 안전 문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평가 전문 기관의 까다로운 평가 항목에 걸쳐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나눠 등급이 지정된다

bhc치킨 관계자는 “현재 위생관리 강화에 뜻을 같이하고자 전국에 있는 가맹점에서 힘써주시고 있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이에 향후 등급 획득 매장이 순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위생관리 강화로 고객 만족도와 가맹점 매출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