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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2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상태다.
시는 스마트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통해 의왕시 전체 CCTV 2246대를 통합해 112긴급영상 및 긴급출동, 119긴급출동, 재난상황 긴급대응, 사회적 약자지원 등 5개 분야의 지원서비스뿐만 아니라 의왕시 특화서비스인 부곡도깨비시장·바라산자연휴양림 스마트화재 감지시스템과 안심귀가 서비스를 구축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골든타임 확보 및 안전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서비스 강화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나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