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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콘에스티는 모듈형 욕실 시스템에서 품질 확보와 공사 기간 단축, 건설 현장 중심의 공정 단순화로 시공성을 크게 개선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고 호반건설은 소개했다.
이날 투자확약·업무협약식에는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 담당 사장과 조용경 모콘에스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담당 사장은 “모콘에스티의 시스템과 호반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호반건설은 기술력을 보유한 다양한 스타트업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차별화된 주거 공간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경 모콘에스티 대표이사도 “호반건설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모듈형 욕실시스템을 적용할 기회가 생겼다”며 “비록 작은 기업이지만 국내주택산업을 발전시키고 호반건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해 오픈이노베이션 부서를 신설해 벤처,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