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운용체제 개편 위해 처분”
|
처분금액은 1127억5808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3.37%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7월 7일이다.
대한해운은 “선박 운용체제 개편을 위해 처분한다”며 “처분예정일자는 에스엠상선으로부터 처분금액 수취 예정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해운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일반투자자들을 상대로 유상증자를 진행, 1865억원을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해운업 호황에 힘입어 청약 경쟁률은 357대 1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