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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상점은 김해공항 국내선 일반대합실 2층에 위치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 어려운 소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매장이다.
공사는 소공인 전용매장의 판매 지원 및 소비자 홍보를 위해 이번 CEO 일일 판매행사를 마련했다. 소공인 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판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창완 공사 사장은 “소공인 전용매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가치 실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일일 판매사원에 나서게 됐다”며 “공항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소공인과 사회적경제조직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고 소비자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항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