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해공항 소공인 전용 갈매기상점 일일 CEO로 변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1601000998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6. 16. 17: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616164448
16일 김해공항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판매점인 ‘갈매기상점’에서 손창완(가운데)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CEO 일일 판매 행사에서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제공=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이 16일 김해공항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판매점인 ‘갈매기상점’에서 CEO 일일 판매 행사 등 지원활동에 나섰다.

갈매기상점은 김해공항 국내선 일반대합실 2층에 위치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 어려운 소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매장이다.

공사는 소공인 전용매장의 판매 지원 및 소비자 홍보를 위해 이번 CEO 일일 판매행사를 마련했다. 소공인 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판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창완 공사 사장은 “소공인 전용매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가치 실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일일 판매사원에 나서게 됐다”며 “공항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소공인과 사회적경제조직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고 소비자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항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