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어린이보호 열쇠고리’의 앞면에는 어린이보호 문구와 친근한 캐릭터인 ‘엄마까투리’를 넣었으며 뒷면에는 빛이 반사되게 해 운전자들이 어린이들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는 일명 ‘민식이법’과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보호 열쇠고리 3000개를 제작해 안동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저학년(1, 2학년) 약 2800여 명에게 배부했다.
최우규 시 교통행정과장은 “운전자분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