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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 따르면 대교 노리Q는 ‘놀이를 켜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에 불을 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영·유아들을 위해 놀이 문화를 선도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브랜드명에는 놀이가 필요할 때마다 플레이 된다는 방송 ‘큐사인’의 의미를 내포했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BI)는 즐거운 놀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준다는 점을 표현했다.
대교는 브랜드 출시와 함께 방송 채널 서비스(채널명 대교 노리Q)도 열고 영·유아 놀이 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놀이 전문 프로그램을 방영할 계획이다.
이날 첫 방영되는 플레이벤츄라는 상상놀이를 테마로 일상 소품을 활용한 미술놀이부터 관찰놀이까지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놀이법이다. 오는 5일에는 몸놀이 프로그램 ‘뭘까? 왤까?’를 방영한다.
앞으로 대교 오리지널 캐릭터 알루를 활용한 음악놀이 프로그램 코코코 알루 율동동요와 대교 상상키즈의 동화콘텐츠를 활용한 책놀이 프로그램 꼬꼬물 책놀이도 방영될 예정이다.
대교는 이번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노리큐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아이들의 사진 찍어 대교 노리Q 홈페이지, SNS 등에 해시태그와 함께 응모하면 총 100명에게 헤어드라이어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