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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군수는 취임 전 군민들과 했던 약속들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5대 분야 65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군은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연속 SA(최고)등급을 받았으며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2관왕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윤 군수는 취임 초부터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를 자처하며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 부운 덕에 ‘청송사과’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9년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청송군이 지켜 나가고 있는 자연 본연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그 밖에도 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농어촌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2위, 2020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분석평가 최우수, 청송사과축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 지정 등 혁신 행정의 굵직굵직한 성과물들을 낳았다.
군에서는 침착하고 발 빠른 코로나19 대응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방역과 선제적인 행정조치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백신 접종 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여 올해 하반기에는 접종 대상자의 70~80%까지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을 형성할 계획이다.
전형적인 농업군인 청송은 실속 있는 농업 지원 정책과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 개발로 지속가능한 농업경쟁력을 견인하고 있다.
농민수당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경북도로 반향을 일으켰고 농산물 택배비를 지원해 농가 소득안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송사과 품질보증제도를 마련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 나가고 있다.
군은 전체 인구의 30%이상을 차지하는 노령층을 위한 100세 행복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일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으며 노인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인 1000원 목욕탕 또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송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보키즈카페 조성,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돌사진 촬영비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청송인재양성원 운영 등 교육 분야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군에서는 맑고 청정한 자연친화 도시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를 활용한 청정마케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언택트 관광 정책이 돋보인다.
먼저 4만평 규모의 백일홍, 청보리 단지가 있는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사계절 멋을 달리하는 ‘청송솔빛정원’을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레포츠 휴양단지와 주산지 주변 관광지를 단장해 즐길 거리가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지정된 청송사과축제는 다양한 먹거리와 알찬 프로그램들로 재정비해 올 가을 많은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다.
군은 올해 410억원 규모의 청송사랑화폐를 발행해 농민수당 등 각종 지원금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하고 특별할인 판매액도 330억원으로 확대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130억원 규모의 ‘진보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낙후된 경제·문화·공동체에 대한 전반적인 지역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전체 면적의 82%를 차지하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산림 정책으로 한국청년산림사관학교 유치에 힘쓰고 있다.
지역소멸위기에 대한 대안으로 기존 4개의 교정시설에 여성교도소·비상대기숙소·법무연수원을 추가로 유치해 국내 최대의 종합교정타운을 구축할 계획이다.
청송우회도로가 완공되면서 상주~영덕 고속도로와의 연계로 접근성 향상과 함께 도로이용 편의성이 증대돼 정주여건 향상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건설하고 있다.
민선7기 청송 군정의 핵심가치는 ‘참여와 소통’으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담고자 다양한 주민참여제도를 운영하고 시공간적 제약 없이 각종 소식과 재난예방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스마트 마을 방송 시스템도 도입했다.
윤경희 군수는 “‘산소카페 청송군’이 대한민국 농촌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해 나가고 군민들과 함께라면 슬기롭게 역경을 극복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