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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하이솔루스 방문’ 전해철 장관 “수소 생태계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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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7. 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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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앞열 왼쪽)이 안홍상 일진하이솔루스 대표(앞열 오른쪽)로부터 수소연료저장 솔루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제공=일진하이솔루스
일진그룹 수소연료저장 솔루션업체 일진하이솔루스는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이 지난 2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있는 회사를 방문해 수소 저장 탱크 시스템 생산 시설을 둘러봤다고 5일 밝혔다.

안홍상 일진하이솔루스 대표는 “현재 수소충전소의 정책 기준을 200바(bar)에서 450바(bar)로 높이면 수소 생태계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는 이를 위해 수소 운송 저장 장비인 타입4 튜브트레일러를 도입해 수소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 장관은 “일진하이솔루스는 정부의 지원과 대기업 연계 두 가지 성공 포인트를 갖췄다”며 “예산 확보 등 수소 산업 생태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진하이솔루스는 타입4 수소저장 시스템을 양산하고 있다”며 “완주군은 기업 경영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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