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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동화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으며, 디올 어딕트 스니커즈와 디올 북 토트백을 제작했다.
디올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하트 모양의 까나쥬 버전을 사용해 레이디 디올 백 등을 선보였으며, 스웨터 등의 룩을 공개했다. 디올 메종에서도 플레이트, 머그, 캔들 등 제품을 선보였다.
디올 아무르 캡슐 컬렉션과 디올 메종의 다양한 오브제는 오는 15일부터 디올 부띠크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