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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표는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탈 플라스틱 실천을 기반으로 한 화장품 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리오에 따르면 고고챌린지는 탈 플라스틱 전환에 관심이 많은 기업, 학계,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지난 1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환경 운동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클리오는 이번 참여를 통해 플라스틱 저감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기로 약속했다. 한 대표는 화장품 업계의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다음 릴레이 주자로 구창근 CJ올리브영 대표 및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를 지목했다.
클리오는 재생 플라스틱인 크리스탈 리뉴 소재를 화장품 용기에 접목시켜 왔으며, ?매장 및 매대에 적용되는 플라스틱을 80% 이상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불필요한 일회용품 포장을 최소화하고, 폐 페트병으로 제작된 플리츠마마의 리사이클 에코백을 모든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등 사내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클리오는 소비자들에게 고고챌린지를 알리고 함께 소통하고자 오는 23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를 추첨해 플리츠마마의 리사이클 에코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