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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모집대상은 도로공사 업무와 관련된 중소·벤처기업이며 최대 10개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인턴 채용 시 최대 3개월간 인당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정규직 전환 후 9개월 이상 근무 시 최대 20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1회에 한해 지급 받는다.
최종 결과는 8월 중 경북에 위치한 기업을 우선 선발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청년층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