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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쌍용차는 “HAAH로부터 중국과의 사업은 접지만 쌍용차 인수 작업에 전념하기 위해 새로운 회사 ‘카디널 원 모터스(Cardinal One Moters)’를 설립한다는 계획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보유 중인 딜러 네트워크 및 투자자 그룹은 현재 사항을 이해하고 HAAH의 계획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국 사업 정리에 대한 영향은 전혀 없다고도 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파산을 신청하는 HAAH는 중국 체리사와의 비즈니스를 전담하기 위한 조직으로, 현재 미중 관계 악화 상황으로 인해 청산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