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2일 서울 본사에서 2021년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해 “글로벌 공장의 공급리스크를 최소화 하고자 부품 현지화를 추진하는 등 재고를 최대한 비축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 측은 “반도체 수급은 5~6월 2분기 가장 심화 됐지만 생산차종 전환, 휴무일 변경 등 생산계획을 수시로 조정해 차질을 최소화 했다”고 했다. 가동 중단 사태가 발생했어도 경쟁사 대비 양호한 생산실적을 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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