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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오산시 희망복지과와 아동청소년과, 아동그룹홈 3곳 등 총 3개 기관이 참석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및 교육능력 향상 등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후원금 사용방향과 추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후원성금이 아동 개인간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논의가 이뤄져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후원금을 운용해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효율적 배분 및 민·관이 협력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