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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대출 플러스 자금은 담보능력 부족으로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출금 보증한도는 신규기업 최대 3천만 원, 기 보증기업 최대 2천만 원이며,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하면 된다.
업체가 부담하는 실부담금리는 지난 1차와 마찬가지로 1% 이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 중 지난 2월에 시행한 1차 소망대출 혜택을 받지 못한 곳과 지역화폐 가맹업체, 중저신용자다.
저리 대출 규모는 36억여 원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 및 국민·기업·농협·우리·신한·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성기찬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소상공인 소망대출 플러스 사업 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특례보증 3억 원을 포함한 소망대출 등 총 9억 원을 출연해 635개 업체에 총 120억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