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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관광 프로그램으로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갖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앱을 켜면 자동적으로 스탬프를 획득한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김포 전역을 투어할 수 있다.
인증장소는 15곳으로 김포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관광지 설명까지 들어 볼 수 있는 8곳(장릉·아트빌리지·독립운동기념관·우저서원·김포향교·통진향교·김포함상공원·덕포진)과 평화·생태·역사·즐길 거리를 고려한 7곳(아라마리나·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라베니체·한강신도시 호수공원·태산패밀리파크·김포국제조각공원·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다.
이용자들은 “부산에서 휴가를 맞아 올라와 참여하였다”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인증 방식이 간단하고 좋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포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숨은 명소 들을 알 수 있었다” 등 다양한 후기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안전한 여행 투어가 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에 철저를 기해 운영할 것”이라며 “김포시 구석구석 명소를 찾아 알릴 수 있도록 이용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