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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서 정부가 8조원 규모로 청년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새로운 인천형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지원조직을 구성했다.
이번 TF는 단장인 행정부시장과 부단장인 일자리경제본부장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 대표와 전문가로 구성, 인천형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2025년까지으; 비전전략을 수립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4차 산업 및 신 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직업능력 교육을 강화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으로 삼고 산업단지와 공업지역의 청년 근로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안정 지원정책 등을 대폭 확대해 우수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 지역 청년예술가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년 커뮤니티를 발굴해 역사와 문화예술 자원에 대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역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게획이다.
아울러 청년소통 참여기구 확대와 청년정책 플랫폼 정비 등 내실 있는 인천 청년정책의 비전을 담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