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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해군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8월 30일~9월 10일까지 2주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항만공사, 동원산업, 상지해운 등 해양수산 분야 기관·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구인기업·기관의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화상면접 및 상담을 진행하는 채용·홍보관 △해양수산 분야 기업·기관의 일자리 정보 및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온라인 실시간 채용설명회·취업특강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면접, 자기소개서 점검, 역량검사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화상면접 및 상담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취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이철조 해수부 해양정책관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취업시장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해양수산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은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얻고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